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
주점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혐의로
4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동종전과 22범인 이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남구의 한 식당에서 술과 안주값 2만 원을
내지 않고 업주에게 욕설을 하는 등
주로 여성이 운영하는 주점을 노려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