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함양간 고속도로 완공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경남 함양군과 거창군, 합천군 등
서부경남의 지자체장들이
최경환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울산~함양 고속도로 동시 착공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울산~함양 고속도로
사업은 영호남의 산업 관광을 발전시킬
중추적인 사업이라며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 청량면과 함양군 지곡면을 잇는
144.8㎞의 울산-함양간 고속도로는
5조 7천여 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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