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레슬링 대표팀의 맏형 울산 남구청 소속의
정지현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정지현은 어제(9\/30)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1㎏급 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 선수를 테크니컬 폴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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