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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부양책 등으로
울산의 부동산 시장 회복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분양 대박을 터뜨린 울산 혁신도시에 이어
그 열기가 다른 지역에까지 확산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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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호계*매곡 지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2017년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인구 1만2천 여명이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가 탄생합니다.
이 곳에는 2개 단지 2천460가구의
대규모 아파트도 건립되며
이번 달 1차 분양을 앞두고 있어,
분양 결과에 지역 부동산 업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SYN▶ 개발 조합
울산의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울산 전역에 미분양으로 남아 있는
아파트는 230여 가구에 불과합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의 아파트와 토지 가격도
실수요자가 늘어나면서
최근 들썩이고 있습니다.
◀S\/U▶ 이 곳 울산혁신도시의 일부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프리미엄이 1억원까지
붙을 만큼 초강세 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G) 이처럼 혁신도시가
아파트 매매 거래를 주도하며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달에 비해
0.31% 상승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고,
땅값도 0.11% 올라
12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CG)
최악의 미분양 사태를 빚었던
주상복합 아파트들도
최근 미분양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INT▶ 분양 전문업체 "경기 회복"
울산에 불기 시작한 아파트 분양 열풍이
앞으로 혁신도시에 한정된 작은 태풍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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