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르네상스 사업 탄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02 00:00:00 조회수 0

위기에 처한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국가산업단지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석유화학 신 르네상스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석유화학 신 르네상스의 핵심사업인
석유화학 공정고도화 기술개발 사업과
한국화학공정기술교육원 구축 사업비 등이
내년 정부 예산에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는 오는 2017년까지
모두 300억 원을 들여 석유화학 최신
공정기술과 고부가 융합신소재를
개발하기로 하고 석유화학 신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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