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배달 트럭 사고..교통 체증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02 00:00:00 조회수 0

오늘(10\/2) 오후 2시50분쯤
중구 북부순환도로 교육청 앞 사거리에서
양파를 싣고 가던 5톤 트럭이 차선을 벗어나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6살 오모 씨가 다쳤으며,
수천 개의 양파가 도로로 쏟아져 2시간 가량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급정차한 앞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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