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 오후 2시50분쯤
중구 북부순환도로 교육청 앞 사거리에서
양파를 싣고 가던 5톤 트럭이 차선을 벗어나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6살 오모 씨가 다쳤으며,
수천 개의 양파가 도로로 쏟아져 2시간 가량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급정차한 앞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O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