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역 최초의
야시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도심과 인접한 중앙전통시장에
지역 최초의 상설 야시장을 개장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상인회와 협의를 거쳐
매일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2시까지
액세서리와 소품 판매를 비롯해 곰장어나
옛날치킨 등 로컬푸드점 등이 내년 11월까지
들어설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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