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고속도로에서 난동을 부리던
30대 남성이 숨진 것과 관련해
마약 구입 경로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한 33살 장 모씨의 혈액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일명 필로폰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을
과다 복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 씨는 어제(10\/2) 새벽 2시
울주군 삼남면 경부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고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힌지 3시간 만에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숨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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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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