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대의 수출산업인 석유화학업계와
성장성 둔화 위기에서 좀처럼 출구전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계 석유제품 시장이 미국과 중국의 수출
증대로 공급과잉을 빚으면서 3분기 기준으로
에쓰오일은 514억원, SK이노베이션은 220억원의 영업손실을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롯데케미칼과 한화케미칼도
3분기 추정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각각 31.5%와 9.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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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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