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65세 이상 고령자 8.3% 전국 최하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인구비율에서 65세 이상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8.3%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4 고령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2011년에 고령화 사회 기준인 7%를 초과한 이후 꾸준히 노령인구가
늘고 있지만 전국 평균 12.7%보다
4.4% 포인트 낮았습니다.

구·군별 고령자 비중은 울주군이
10.8%로 가장 높았으며 중구가 9.2% 순을
보였으며 북구가 5.9%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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