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온산공단 악취 배출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최근 야간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공단 내 업체을 대상으로
악취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적발시 행정조치와 함께 명단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특별순찰반을
운영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여 건 이상
악취 민원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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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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