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야권이 지난 지방선거 패배 이후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시의원 1명과
기초의원 4명을 확보한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달 중으로 지역 주요현안과 관련해
정책토론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동·북구 기초단체장과 시의원을 모두 잃은 통합진보당은 기초의회를 중심으로 의제선점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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