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10\/4)부터 소년부를 신설해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는 11월 중순 업무를 시작하는
신청사에 소년부 재판 공간을 확보했으며,
기존 가사사건 전담 판사 5명에 판사 1명을
충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남구 옥동 울산지법 신청사에는
오는 2018년 3월 가정법원도 개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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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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