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동과 노인 관련 시설
8곳이 발암물질인 석면을 사용한 건축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현재
울산지역의 아동*노인 관련 시설
49곳 중 8곳에 석면 자재가 사용됐습니다.
조사 결과 8곳 중 5곳은
어린이집과 아동복지시설,
3곳은 노인복지시설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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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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