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베이비부머 세대 상당수가
은퇴 이후 다시 취업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황진호 박사가
울산지역 베이비부머 세대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6.8%가 퇴직 후 재취업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재취업을 원하는 이유로는
경제적 이유가 57.5%로 가장 많았고
건강 유지와 향상이 16.2%,
자녀에게 의존하지 않기 위해서가
15.6%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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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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