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음식점에 화재.. 620만 원 피해(화면:남부소방서)

유희정 기자 입력 2014-10-05 00:00:00 조회수 0

오늘(10\/5)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날 당시 영업을 하지 않았고
내부에도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음식점 출구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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