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1회용품 신고포상금제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와 올해 현재까지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신고 실적이 없었고,
전문 신고꾼의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 등에 따라
신고 포상금 지급 조례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상금제가 폐지되더라도
1회용품 사용 위반 사업장에 대한
과태료 부과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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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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