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연말까지 휴대폰 사용 가능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06 00:00:00 조회수 0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형상변경이 안돼
통신 중계기가 설치되지 않았던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 일대에
올해말까지 휴대폰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강길부 의원은 문화재청과 울산시,
이동통신 업체와 협의를 거쳐
최근 반구대 암각화 인근에
통신 중계기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1년에 약 15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반구대 암각화지만 그동안 통신 중계기가 설치되지 않아 안전사고나 긴급 상황에
대처가 어려워 통신 중계기 설치를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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