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양산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합의

입력 2014-10-06 00:00:00 조회수 0

회야 하수처리장 시설 증설을 둘러싼
울산과 0양산의 갈등이 1년여 만에
해결 국면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울산시와 양산시는 회야 하수처리장 용량을
오는 2018년까지 하루 5만2천 톤 처리 규모로 늘리기로 최근 합의했습니다.

현재 웅상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는
회야강 하수처리장으로 흘러들기 때문에 관련 시설이 증설되지 않으면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허가가 나기 힘든 실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