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융합 산업단지, 연계*집적화 장점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0-06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은 오늘(10\/6) 오후
에너지융합 산업단지 조성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합니다.(했습니다)

용역을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원전설비 관련 자격인증업체 49%가 위치해있고
원전산업과의 연계성과 에너지산업의
집적화라는 강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018년까지 서생면 신암리 일대 103만㎡에
천753억원을 투입해 원자력을 비롯한
에너지 융합관련 기업체와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등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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