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오늘(10\/6) UNIST와 울산대학교,
국제원자력 대학원대학교, 울산테크노파크,
현대중공업, 포뉴텍 등 산.학.연,관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원전해체기술
개발과 산업 육성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협약서에서
원전 해체기술 개발과 산업 육성을 위한
정보공유를 비롯한 상호 행정지원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원전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는 미래창조
과학부가 2천 19년까지 모두 천 473억원을
들여 조성할 예정인데, 현재 울산과 부산,
경북, 대구 등 8개 지자체가 유치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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