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대차 임협이 예년에 비해 늦어지면서
추석 매출에 타격을 입었던 유통업계와
지역 상권이 매출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는 현대차 노사 협상이
완전타결되자
정기세일 행사와 고객 마케팅에 들어가는 등
이달 들어 판촉전을 강화하고 있니다.
현대차는 지난 2일 임협 타결 조인식 직후
생산직 직원들에게 1차 성과급 200%와
500만원을 지급해 1인 평균 천만원 상당,
생산직 전체로는 2천9백억원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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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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