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침수를
막기 위해 문화재청과 추진 중인 가변형 임시 물막이 댐이 내년 말까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0\/6) 가변형 임시 물막이
시설의 실물모형 검증 실험과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내년 7월까지 검증 실험과 설계를 마무리한 뒤 내년 말 준공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해 국내 수리.수문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기술검증평가단 전체
회의를 내일(10\/7) 덕수궁 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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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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