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0\/7)
6·4지방선거 참패의 아픔을 딛고
진보진영이 다시 힘을 모아 도약하기 위해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시당위원장에는
김종훈 전 동구청장이 단독 출마했으며
선거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되고
17일 오후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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