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음주·흡연 등으로 징계를 받은
학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워서 적발돼 출석정지 등의
징계를 받은 지역 중·고등학생은
총 89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징계받은 학생은 2010년 702명에서
2011년 800명, 2012년 856명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고 울산시교육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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