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명 입건(울주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07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7)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8살 노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남구 무거동의 한
상가 건물에 밀실 4개를 설치하고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남성 손님들에게 14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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