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등
4천여 명이 기성회비를 반환하라며
학교 기성회를 상대로 50억 원 대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도 방통대 재학생과 졸업생
2백여 명이 소송에 참여한 가운데,
기성회비 관련 역대 최대 규모의 소송은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달 말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기성회비는 지난 1963년 당시 문교부 훈령으로
제정된 이후 국공립대에서 사실상 강제 징수돼
교육과 무관한 곳에 쓰이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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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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