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한글문화예술제'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풍성하게 열립니다.
중구 외솔기념관과 태화강 대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올해 한글문화예술제 개막식은
오는 10일 오후 태화강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서예가 이상현씨의 '한글 멋 글씨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또 태화강 대공원 공연장에서는
한글을 대표하는 현대문학 작가 김유정과
이효석, 현진건의 소설 '봄봄',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날'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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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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