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ㆍ기아자동차는 중국에 진출한 지
12년 만에 누적판매 90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올들어 9월까지 중국시장에서
모두 127만여 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5%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국 시장에서
아반떼MD가 18만여 대 판매돼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중국시장 맞춤형 모델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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