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10\/9) 오후 2시에
열리는 FC서울과의 정규리그 경기를
종합운동장에서 치릅니다.
2002년 월드컵 직전까지 중구의 공설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하며 큰 인기를 모았던
울산현대는, 정규리그 경기로는 2001년 포항전
이후 13년 만에 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현재 K리그 7위에 머물고 있는 울산은
내일 경기에서 FC서울에 승리를 거두면
상위리그인 6위로 한 단계 올라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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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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