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8)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매매 알선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김씨는 지난 1월 북구 중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밀실을 갖춰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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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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