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이용원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동구 화정동의 한 상가 건물 3층 이용원에
밀실 7개를 갖추고 남성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