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원에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 검거(동부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0-08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이용원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동구 화정동의 한 상가 건물 3층 이용원에
밀실 7개를 갖추고 남성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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