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한글 퀴즈를 푸는
'늦깎이 학생의 행복 골든벨' 행사가
오늘(10\/8)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울산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북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9살에서
83살 사이의 한글교실 수강생 백명이 참가해
골든벨 형식의 한글 퀴즈를 풀었고
장기자랑, 축하행사, 시화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한글교육을 위해 8개 동에 한글교실을 운영해
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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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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