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화력, 중유발전 1호기 울산시에 기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08 00:00:00 조회수 0

한국남부발전 영남화력발전소가 지난 5월
발전을 마치고 폐지된 중유발전 1호기 설비를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이 설비는 증기터빈과 발전기, 제어시스템 등 4종으로, 울산시는 이 시설을
2020년 완공될 국립산업박물관에 전시할
계획입니다.

지난 5월 폐지된 영남화력 20만 ㎾급
중유발전 1호기는 개발차관을 포함해 모두
102억 3천 200만원을 들여 지난 1973년
2월 준공한 설비로, 국내 최장인 42년동안의
가동 기록을 남겼습니다.\/\/

오후 3시 웹하드 기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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