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8년까지 울산 전체 고용률을
66%까지 끌어올리고 취업자 수를 63만 6천명
까지 늘린다는 민선 6기 울산시의 일자리 창출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울산시 민선 6기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을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를 통해 가공시했습니다.
가공시 내용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을 목표로 2018년까지 103개 단위사업에 모두 15만 2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TV
이를 위해 울산시는 연간 자치단체 총예산의 30%선인 1조원의 일자리 사업예산을
책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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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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