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0\/8) 오전
민선 6기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어 강동권과 역세권 개발 등을 위해
올 연말 투자유치단을 확대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문제와 공무원 신상필벌 강화를 위해
안전과 감사,주택 분야 조직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시장은 이와함께 침체에 빠진 주력산업
활성화를 위해 융복합 창조경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문화 관광 분야 예산도
늘려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 시장은 최근 임명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관피아가 아닌가 하는 질문에
시설관리공단은 울산시 업무의 연속선상에 있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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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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