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연말 대규모 조직개편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08 00:00:00 조회수 0

◀ANC▶
오늘(10\/8) 취임 100일을 맞은
김기현 울산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올 연말 대규모 조직개편을 예고했습니다.

꽉 막힌 투자유치에 활로를 찾고, 융복합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그림을 완성하겠다는
의도인데, 눈에 띌 만한 전략상품이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취임후 100일동안이 창조도시 울산의 움을
틔우기 위한 토양을 만드는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하나둘 수확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민선 6기 취임 100일을 맞아 김기현
울산시장이 밝힌 포부입니다.

김 시장은 꽉 막힌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올 연말 투자유치단을 대폭 확대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동권과 역세권 개발에 활로를 찾겠다는
강한 의지로 풀이됩니다.

또 안전문제와 공무원 신상필벌 강화,곳곳에
흩어진 주택재개발 완수를 위해 안전과 감사,
주택 분야 조직도 대폭 확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INT▶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이와함께 안전과 창조경제, 문화복지 등
7개 분야 43개 공약이행을 위해 임기내 모두
1조 9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산학융합형 하이테크 타운 건립과
울산 무역회관 설립,친환경 전지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전략상품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 시장은 최근 임명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관피아 논란에 대해 시설관리공단은 울산시 업무의 연속선상에 있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S\/U)또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시립도서관
이전입지와 관련해서는 설계까지 끝난 만큼
더이상 미뤄서는 안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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