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인 오늘(10\/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10)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4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봉퐁'의 영향으로 주말까지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 것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