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 3분기 자금사정 악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0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업들의 3분기 자금사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42개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분기 기업자금사정 BSI는
77로 2분기에 비해 7P 하락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3분기 67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대기업의 자금사정 BSI는 88로 2분기에 비해
14P, 중소기업의 자금사정 BSI 75로
2분기에 비해 5P 각각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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