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3살 김모 씨와
21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10\/8) 새벽 5시10분쯤
남구의 한 편의점에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들어가 둔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17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PC방 요금 등 유흥비가 없어
범행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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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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