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9) 낮 1시 2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빌딩 옥상에 설치된
냉각탑에서 불이 나
11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56살 한 모씨가
냉각탑을 해체하려고 산소용접기를 사용해
철근을 자르던 중 불똥이 튀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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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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