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 탈환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오늘(10\/9)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펼친
홈 경기에서 0대 3으로 패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그러나
6위 전남 드래곤즈와 승점 차이가 적고
아직 3경기가 남아 있어 상위 스플릿 A에
들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는 2002년 월드컵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옛 홈구장인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치러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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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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