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육기관 개인정보 관리 허술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0-09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교육기관들이 개인정보를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신의진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울산지역 6개 교육기관에서
644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됐습니다.

특히 2011년 129건에 달하던 개인정보 노출은
2013년에는 511건으로, 2년 만에
4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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