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접안시설 확대 추진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0-10 00:00:00 조회수 0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의 접안시설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과 울산항만공사는
선박의 대형화 추세에 맞춰 북항 오일허브
1단계의 최대 선석 규모를 5만 톤급에서
7만 톤급으로 수정하는 선석 규모 조정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접안시설 확대는 오일허브 북항지구 상부시설 사업을 추진하는 합작법인인
코리아오일터미널측이 보팍 등 오일허브
사업 참여자들의 건의에 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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