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강양포구가 내년부터 항구로
본격 개발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018년까지 66억 원을 들여
서생교 방면인 온산읍 강양리 390 일대 부지
1만4,793㎡에 선박 116척이 접안할 수 있는
물양장을 축조할 예정입니다.
강양포구는 온산공단 조성 전에는
지역 내 최대 포구였지만
산단 조성 등으로 연안이 매립되면서
현재 소규모 어항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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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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