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읍 강양포구, 항구로 본격 개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0-10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산읍 강양포구가 내년부터 항구로
본격 개발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018년까지 66억 원을 들여
서생교 방면인 온산읍 강양리 390 일대 부지
1만4,793㎡에 선박 116척이 접안할 수 있는
물양장을 축조할 예정입니다.

강양포구는 온산공단 조성 전에는
지역 내 최대 포구였지만
산단 조성 등으로 연안이 매립되면서
현재 소규모 어항에 그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