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공립 어린이집 전국 평균 밑돌아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이
전국 평균을 밑돌아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전체 940개 어린이집 가운데
국공립 어린이집은 33곳, 3.5%에 불과해
전국 평균 5.5%를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와 북구에 어린이집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2017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50곳을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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