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도장과 인쇄업소 41곳에 대해
탄화수소 오염도를 검사한 결과 12개 사업장이
허용기준을 초과 배출해 개선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도장과 인쇄업소에서 발생하는 탄화수소는
오존과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물질로
휘발성이 강하고 악취를 유발하는 등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