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이 결렬된
KCC울산공장 노조가 다음주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KCC 노조는 첫 부분파업은 파업출정식을 겸해 4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이지만
교섭 창구는 계속 열어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과
12만 9천여 원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회사측은 임금 7만 천여 원 인상안을
제시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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