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0)
당구장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3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 씨는 남구 삼산동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며
밀실을 만들어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기 3대를 설치해 단골 손님 위주로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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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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