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과
울산KTX 역세권 개발 등으로
역세권 주변 지역에
투자 열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실제 보전산지를 매입한 후에 건축 인허가가
나지 않아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인터넷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열람하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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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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